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사진을 넣으면 얼굴을 찾아 여권·운전면허·주민등록증 3.5×4.5cm 규격으로 자르고, 얼굴 길이·정면·배경을 미리 검사합니다. 인화용 4×6 한 장도 만듭니다. 업로드 없이 처리합니다.
검사
증명사진 규격, 무엇을 맞춰야 하나
여권·운전면허·주민등록증 사진은 모두 가로 3.5cm, 세로 4.5cm입니다. 크기만 맞추면 끝이 아니라, 정수리(머리카락 제외)부터 턱까지 얼굴 길이가 3.2~3.6cm여야 하고 배경은 흰색, 촬영은 6개월 이내여야 합니다.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갱신에는 이 사진이 2장 필요합니다. 사진관에 가지 않고 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준비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것이 얼굴 길이와 배경입니다.
사용 방법
규격을 고르고 사진을 넣으면 얼굴을 찾아 자동으로 자릅니다. 미리보기의 검은 선이 정수리, 빨간 띠가 턱이 들어가야 하는 범위입니다. 턱이 띠 안에 있으면 얼굴 길이 기준을 만족합니다. 어긋나 보이면 크기·위아래·좌우 슬라이더로 조정합니다. 다 되면 사진 저장으로 디지털 파일을, 인화용 4×6 저장으로 한 장에 여러 장을 배치한 인화 파일을 받습니다. 온라인 제출에 용량 제한이 있으면 '이어서 하기'로 사진 용량 줄이기에 넘기세요.
보정하지 않고 검사만 합니다
외교부 규정은 프로그램으로 배경색을 바꾸거나 얼굴 윤곽·피부색을 과하게 보정한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배경을 바꾸거나 얼굴을 고치지 않고, 반려될 만한 점을 미리 알려 줍니다. 얼굴이 하나인지, 정면인지, 눈을 떴는지, 입을 다물었는지, 배경이 흰색인지, 인화하기에 해상도가 충분한지를 봅니다. 기울어진 사진은 눈높이에 맞춰 바로 세웁니다. 귀는 보이지 않아도 됩니다. 2018년에 귀 노출 의무가 없어졌습니다.
집에서 찍을 때
흰 벽에서 한 걸음 떨어져 서고, 창을 마주 보거나 조명을 앞에서 비춰 얼굴과 벽에 그림자가 지지 않게 합니다. 휴대폰은 눈높이에 두고 1.5m쯤 떨어져 찍어야 얼굴이 왜곡되지 않습니다. 머리 위와 어깨까지 여유 있게 담아야 자를 여백이 생깁니다. 안경은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 앞머리가 눈썹이나 눈을 가리면 안 됩니다. 이 검사는 흔한 실수를 잡는 용도이고, 최종 수리 여부는 접수 기관이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얼굴 인식 모델(MediaPipe)을 이 브라우저로 내려받아 기기 안에서 실행합니다. 사진과 결과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운전면허 갱신 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가로 3.5cm, 세로 4.5cm, 흰색 배경, 6개월 이내 촬영한 상반신 컬러 사진입니다. 정수리부터 턱까지 얼굴 길이는 3.2~3.6cm로 여권 기준과 같습니다. 정기적성검사·갱신에는 2장이 필요합니다.
귀가 보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외교부가 2018년에 귀 노출 의무를 없앴고, 운전면허 사진도 같은 기준을 따릅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눈이나 얼굴 윤곽을 가리면 안 됩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거나 얼굴을 보정해 주나요?
하지 않습니다. 외교부 규정은 프로그램으로 배경색을 바꾸거나 얼굴 윤곽·피부색을 과하게 보정한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자르기와 검사만 하고, 배경이 흰색이 아니면 알려 드립니다.
인화는 어떻게 하나요?
'인화용 4×6 저장'으로 받은 파일을 편의점 사진 인화기나 사진관, 인화 앱에서 4×6(10×15cm) 크기로 뽑은 뒤 선을 따라 자르면 됩니다. 여권·운전면허 규격은 한 장에 8장이 들어갑니다.